일단
지난 4월 9일에 뿌렸던 카펫 씨앗이 너무 반응이 없으셔서
오늘 햇빛이 닿는 밝은 곳으로...
그동안 집안에 두었던 이유는
약간의 밀폐상태이기때문에
햇빛을 받으면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 않을까 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아주 잘 나오는 카펜치고 너무 반응이 없었기에
오늘 오전에 햇빛이 비치는 베란다로 이동했습니다.
저녁때쯤 보니까 반응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사진은 뚜껑이 덮혀있어서 내부를 찍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생략입니다.
나중에 확실히 반응이 오면 뚜껑 개방하고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음 타자
스파츌라님입니다.

사실은 좀더 여유있게 하고싶었지만 사정상,,,
대충 세어보니 이 작은 화분에만 50개체

전부 분가 시키지 못하고 남았습니다.

본체 화분에 있는 새싹들도 약 50개체 쯤 됩니다.
전부 다 자라면 멋지겠죠?
그전에 화분과 피트모스와 펄라이트가 많이 필요하겠지만;;
굉장한 번식력이지요
거기다 또 꽃대가 올라왔죠
이건 무기로 치면 클레이모어?(화약무기)
다음 타자는
에세리아나 분점 입니다,.

그런데 곧 죽겠더군요....
껄껄껄
어쨋든 에세리아나 이분도 무한 번식중
이분은 무기로 치면 중기관총
다음 타자는 헤밀토니 님

오실때부터 약간 상태가 메롱메롱 하셨습니다.
환경변화에 민감하여 적응하는데 오래 걸린다는듯 하지만
원래 상태가 좋았던 분은 아닌듯 싶습니다.
하지만 슬슬 회복되려고 하십니다
사진을 찍어보니 끈끈이가 살짝 맺히셨더군요
고비는 넘기신듯
최대한 급격한 환경변화는 피해야
마지막으로
전체샷

쟁반이 좀 무겁더군요 용도가 심히 의심되는 제품이었습니다.
무거워서 그런지 꽤 비쌌습니다.
제가 바란건 좀더 가볍고 싼 커다란 쟁반이었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만족하니까 넘어가도록 하죠
아직 소개가 안된녀석들이 있긴한데
천천히 소개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Posted by 라비니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