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츌라 님입니다.
알아서 냅두니 알아서 꽃이피고 알아서 씨가 맺혀서
알아서 씨가 떨어져 알아서 싹이 나왔습니다.
끈끈이주걱 임에도 불구하고 빛이 부족해서 끈끈이가 없는건 모른척 합시다.

이 사진은 위 사진과 같은날 거의 같은 시간 거의 같은 각도에서
같은 화분을 찍은것입니다.
그저 플래쉬를 안터트린것 뿐인데, 참고로 실제보면 이 사진처럼 보입니다.

x벤트라타(네펜데스 보급종)님의 꽃(?)입니다.
꽃인지 의문이 드는 형태이긴 하지만 꽃이라고하니 꽃이겠죠.
참고로 아래에서 찍어서 저렇게 형편없는 구도로 찍혔습니다 ㅎㅎ,
Posted by 라비니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