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샌더소니
특징은 토끼귀 모양의 꽃 입니다.
예쁘긴 하지만 꽃이 너무 작아요 ㅠㅠ

달려있는 포충낭 중에서 가장 큰 포충낭을 찍어봤습니다 ㅎㅎ
성장속도가 그리 빠르시 않은점이 약간 안습

중앙에 큰 녀석은 모체가아니고 작년에 잎꽂이 해 두엇던넘입니다.
성체크기로 성장했죠 ㅎㅎ
다른분들은 잎꽂이 잘 안된다는 분도 많은데
제 경우는 할때마다 거의 90% 잎꽂이가 되는군요.
좋은 일입니다.

정말 구분이 안갑니다.
라지만 알리시아 같은데,,,,,
어쨋든 적응 하는듯 하더니 다시 끈끈이는 사라지고
잎은 뽑고있으니 죽진 않은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요새는 거의 방치 플레이중...
비나타는 새잎을 안뽑고 ,,,
뭔가 안습
나머진 그럭저럭인데 비나타가 꽃피더니 새 잎을 못뽑네요
너무 맛이 가서 사진을 안찍은 ㅎㅎ;
오랜만에 현상황 보고였습니다
Posted by 라비니테

